주한중국대사관, 한중수교 30주년 맞이 양국의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면담
  사무국   2022-07-27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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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협회-한국사회복지협의회-주한중국대사관, 한중수교 30주년 맞이 양국의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협력방안 논의 면담

한중교류협회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일행은 2022년 7월 26일(화) 오후 3시 명동 주한중국대사관을 방문하여 팡쿤(方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공관차석)와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는 한중교류협회 주선으로 성사되었으며, 취지는 올해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중국사회복지및양로서비스협회(中国社会福利与养老服务协会) 간의 우호교류를 증진하고, 한국과 중국 양국의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 마련 등에 관한 논의입니다. 김용덕 한중교류협회 회장은 사회복지는 한중 양국 미래에 반드시 필요한 분야이며, 해당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지속적인 상호협력 요청을 했습니다. 또한 이는 더 나아가 양국의 외교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팡쿤(方坤) 공사(공관차석)는 사회복지 공동 협력방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고, 특히 한국과 중국은 정서적으로 가족관계에 대한 애착이 유사한 점을 고려하여 향후 양로 및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좌측부터 우용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 소장, 정외택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경영지원 실장, 김용덕 한중교류협회 회장, 팡쿤(方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 임상희 여성교류위원회 부위원장, 김신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 부장)